『어게인 마이 라이프』, 『오늘은 출근』, 『국회의원 이성윤』 의 인기 작가 이해날 작가의 원작 소설 가 웹툰으로 다시 태어났다! 동네에서 싸움으로만 명성이 자자한 무진은 우연히 운명 같은 메스 하나를 얻게 된다. 그 메스에는 의문의 의사 아클레가 깃들어 있었고! "내가 널 의사로 만들어줄게!" 그녀의 한 마디가 무진의 인생을 180도로 뒤바꿔 놓는데! 의술은커녕 민간요법도 모르던 무진은 아클레의 도움으로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면서 점차 의사의 꿈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예은'. 악성 함몰 유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콤플렉스인 그녀는 절대로 타인에게 가슴을 보여주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회사에서 추진한 워크숍에서 다정한 성격에 능력까지 출중한 변호사 '재민'과 원나잇을 하게 되고, 평생 비밀로 지켜오고자 다짐했던 콤플렉스를 들키고 만다. “내가 예은 씨 콤플렉스, 없애 줄게요. 그러면서 서로 알아 가면 더 좋고.” 함몰 유두를 고쳐 주겠다는 재민의 말에 예은은 그의 제안을 받아
엠마스트 공작가의 공자, 하일렌. 그는 열 살에 자신이 공작가의 핏줄이 아님을 알게 된다. 심지어 친모가 자신과 공작가의 아들을 뒤바꿨음을 알고, 이후 진짜 공작가의 아들인 가일론트를 증오한다. 하지만 진실을 감추고 가일론트를 제거하려 할수록 나락에 빠지는 것은 정작 하일렌 자신이었다. 그는 죽음의 끝에 다다라서야 추악한 열듬감을 인정하고 후회 속에 눈을 감는다. ‘빌어먹을 열듬감, 바보 같은 하일렌.’ 하일렌이 다시 눈을 떴을 때, 열 살의 과거
사이비 교주 아들과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동거가 시작됐다! 철석같이 믿었던 외삼촌에게 사기를 당한 청아네. 부모님은 행방불명된 외삼촌을 쫓는다며 사라지고, 청아는 갑작스레 빈 집에 혼자 살게 된다. 그런데 사기당한 가족이 청아네만이 아니었으니! 자치구에서 가장 큰 사이비, ‘천년재림교’도 외삼촌에게 제대로 속았다. 그리고 청아네 집에 찾아온 교주의 아들 ‘요한’. 무작정 짐을 끌고 쳐들어오는데...! 신이시여, 이 동거 괜찮을까요?
마피아 소탕을 위해 스파이로 잠입한 레베카, 마피아 보스의 유일한 핏줄인 다니엘라의 곁에 의도적으로 접근하다. 그러나 점점 다니엘라가 자라갈수록 그에게 주는 애정이 커져감에 따라, 목적성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 그를 멀리 두기 시작한다. 하지만 다니엘라의 마음 깊이 숨겨진 욕망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작전을 실행하고 난 이후부터 레베카의 일상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아스가드 제국 최고의 남자라 불리는 애들러 공작. 그는 조각처럼 잘생긴… 연쇄살인마, 즉 소설 속 흑막이었다. 심지어 그와 정략결혼하게 된 샤를로트 황녀는 첫날밤 살해당할 예정. …문제는 내가 바로 그 첫날밤, 흑막에게 살해당할 운명의 황녀라는 점. “어차피 정략 결혼이고 피차 얼굴을 보고 싶을 사이도 아니니, 우린 결혼식 당일에나 만나도록 하죠.” 흑막도 나와 결혼하게 된 것이 불만스러운 게 확실했다. 그래서 내 선택은 바로… “첫눈에 반했어요
하늘에 닿은 마(魔) 천마(天魔)라 불리던 강태한, 60년 만에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오다! “허어, 이리도 축복받은 시대에 몸뚱어리가 이 모양이라니” “당신 몸이 살려달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네만, 못 들었나?” 애늙은이 꼰대(?) 천마 강태한의 육체적, 정신적 피로 회복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술과 야근에 찌든 피로한 직장인, 몸이 망가져 성적이 안 나오는 운동 선수, 삶의 무게에 짓눌러 무너져가는 가장, 삶의 무게를 버티기 위해 지방을 채운
상남에겐 한 가지 포기하지 못하는 연애 신념이 있다. 일명 자만추, '자고 만남 추구'! 속궁합이 맞지 않는 사람과는 시작도 하지 않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다. 그런 상남에게 딱 봐도 자신을 좋아하는 티를 숨기지 못하는 후배 다올이 눈에 띈다. 산만 한 덩치에 음침한 모습까지 처음에는 거슬렸지만 얼굴을 보니.. 이 녀석이라면 가능하겠는데? 내 취향에 맞게 바꿔야겠지만. 상남이 만족할 만한 몸매로 바뀌면 사귀는 것도 생각해보겠다는 제안에
'황제를 안에서부터 서서히 무너뜨려야 한다.' 자객 소화는 폭군 유건에게 미인계를 쓰기 위해 나인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여인을 절대로 가까이하지 않는 결벽증에 광증까지 앓고 있는 유건. “내게 닿으면 너도 더러워질 것이야.” 황제의 광증이 도지는 밤, 침야. 소화는 유건의 침전에 불침번을 서면서 그를 함락시키려 하고, 소화에게 무너진 유건은 점점 그녀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연애는 꿈도 못 꾸고 빚과 병원비를 갚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모태 솔로 '이현'. 여느 때와 같이 커피 배달을 하러 간 이현은 유명 모델 '시안'과 부딪히고 갑작스레 첫 키스까지 빼앗기고 만다!! "너 나랑 계약 하나만 하자. " 제 멋대로 남의 소중한 첫 키스를 빼앗아간 것도 모자라 다짜고짜 이현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시안. 그런데 그쪽 정체가... 인큐버스라고요?! 과연 동정모쏠남 이현은 무사히 체리보이 신세를 졸업할 수 있을까?
왕실을 위한 충직한 장군이었던 "소"는 한 순간에 배신을 당하고 버려진다. "소"에게 남은 것은 절망과 회의감 뿐. 삶의 의지마저 잃은 그는 바다에 몸을 던진다. 숨이 끊어지기 직전 시야에는 무언가의 잔상이 스치고... 눈을 뜨니 해변에서 자신에게 입을 맞추는 의문의 소녀가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인가! 다 큰 여인이 발게벗고 사내 위로 올라와서!" "상처를 치료해 주려 한 건데?" "?"
진지한 관계를 꺼리지만 자극에는 약한 심진우 대리. 회피형 성격 탓에 과거 먹튀해버린 원나잇 파트너 주희성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뒤 매일 스릴러 같은 회사생활이 이어진다. 화사한 얼굴 아래 집착 광공의 성정을 숨긴 희성은 회식 자리에서 취한 척 진우에게 접근하는데… 희성으로 인해 자신마저 몰랐던 페티시에 새롭게 눈뜨게 되는 진우, 두 사람의 골든 플레이는 어디까지 갈까? "처음 맞죠? 이 안에다 다른 거 싸 주는 남자는".
온갖 잡귀가 들리는 탓에 불운한 삶을 살았던 홍윤 자유의 몸이 되기 직전 교통사고를 당한다 서서히 죽어가는 그의 앞에 나타난 저승차사 이태신 태신은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홍윤의 양기가 필요하다며 목숨을 건 계약을 제안한다 살기 위해선 받아들여야 하지만 문제는, 양기를 전하는 방법이 오로지 [몸을 섞는 것] 뿐이라는 것 내키지 않지만 결국 계약을 받아들이는데 홍윤은 과연 죽음의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난 이십삼 년 치 은혜를 네 몸으로 받을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드는 괴짜 과학자 ‘김순자’. 고양이를 좋아하던 그녀는 자신의 발명품으로 인해 도리어 고양이가 되어 버린다.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한 것도 잠시, 무작정 옆집 남자를 간택한 그녀는 얼렁뚱땅 함께 살게 되는데… 매일매일 이상한 발명품으로 집사를 괴롭히는 ‘김순자’, 그녀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천하제일미, 뛰어난 무공, 넘치는 돈과 향락— 마도 무림의 중심지, 흑천문. 흑천문 마주의 손녀, 강희란은 부족할 것 없고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다가, 계모의 손에 죽음을 맞이한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어린 모습으로 회귀해버린 희란! 다시 시작한 삶에서는 따스한 그녀의 유모와 함께 조용하고 착하게 살려고 했는데… 희란의 계모는 그 꼴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지 희란의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린다. 그리고 희란은 복수를 위해 스스로 흑천문의 지하 밑바닥
출근길 버스에 잘못탄 주아, 응원하던 야구팀의 버스라는 걸 알게 되는데! “우리가 제대로 허벌 만들어서 다른 새끼 실*은 절대 못 받아먹게 만들어줄게.” “하, 씨발, 적당히 맛있어야지. 여기 있는 남자들 다 홀리게 생겼네.” 응원하던 야구팀 선수들이 내 거기랑 가슴을 빨고, 팬티 냄새까지 맡고 있다니……. 주아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었다.
갓 스물이 된 곽치언은 대학에 가지 않겠다고 선언해 어른들을 놀라게 하지만, 사실 그에게는 무엇보다 또렷한 목표가 있다. 바로 옆집 형이자 자기 운명인 현우종을 쟁취하는 것! 속 터지게도 어려서부터 보아 온 우종은 장난기가 많고, 가벼운 연애가 끊이지 않는 타입이다. 그런데도 치언을 지극히 아껴 자꾸만 헷갈리게 독점욕을 드러내기도 한다. 당당한 성인이 되었겠다,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치언은 마음을 다잡고 우종에게 일편단심 직진하는데
혼전순결주의자인 수영은 속칭 재벌 3세의 부잣집 도련님이다. 자라면서 여러 위험(?)이 있었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켜왔던 수영은 한국으로 귀국한 어느 날, 파티장에서 만난 하준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만다. 그럴 생각은 아니었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준에게 홀라당 처음을 빼앗겨버린 수영. 동정답게 하준과의 연애는 물론, 결혼과 아이까지 생각하던 찰나, 다음날 아침 비어있는 침대 옆자리와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찾아간 하준의 대학교 정문 앞에서 수영은 당
그토록 갖고 싶었던 게임을 우연히 손에 넣었다. 내 원픽인 세드릭 루트를 즐기다가 마지막 선택지를 누른 순간, [감히 선왕의 핏줄이라 사칭한, 왕비 아스타로테를 사형에 처하노라!] “별 거지 같은, 내가 해도 이거보다는 잘 만들겠다!” 게임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잘 가, 아스타로테.” ‘이만 죽어 주셨으면 해요, 아스타로테.’ 여러 루트를 뚫으며 남편을 왕으로 만들었지만, 마지막은 언제나 죽음. 안 되겠다. 이러다간 계속 개죽음만 당하고 말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앞둔 나는, 머릿속에 울리는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었다. [나는 엘시아 아르티제, 그를 살려 줘. 부탁이야, 넌 할 수 있어!] 그 기억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잃은 내가 눈을 뜬 곳은……. 사고 직전까지 읽고 있던 소설 속이었다! 그것도 초반에 죽게 되는 엑스트라, 엘시아에게 빙의된 채로. 내가 살아남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였다.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고, 원작을 비트는 것! 원작에서 암살당해 죽는 그녀의 짝사랑 상대, 이
양성구유의 몸을 타고난 남부의 공작 렘투스. 그간 보름마다 달아오르는 몸을 남몰래 달랬지만, 며칠 전 이름 모를 남자와 보낸 밤 때문에 이번 보름은 더욱 열기가 가시지 않는다. 겨우 열기를 달랜 렘투스의 앞으로 그와는 연이 없는 북부의 후작가에서 웬 편지가 날아오는데.. 이건.. 청혼서?!
첫사랑과 이별 후 8년의 시간, 최고의 복수는 잘 사는 것이라 생각해 예능 PD가 되었다. 10년의 연애 이후 홀연히 사라진 첫사랑 '한담이', 그랬던 첫사랑이 돌싱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내가 기획한 '돌싱 연애 프로그램'으로?! 사랑과 연애, 결혼과 이혼, 낭만과 현실에서 고민하고 좌절을 경험하는 30대의 현실 로맨스 드라마.
최애 선수의 경기 직관을 위한 준비는 완벽하게 끝난 줄 알았다. 그런데 웬걸? 하루 아침에 알바에서 잘리고 만 준우. 아직 돈은 한없이 부족한데... 어쩔 수 없다! 알바로 채워야지! 페이만 높다면 물불 가리지 않는다. 매일 다른 아르바이트 두 탕, 세 탕을 넘어 칠 탕(?) 알바에 도전! 근데 어찌 된 일인지 알바를 할 때마다 근육통 외에 다른 고통이 뒤따른다? 기간은 딱 일주일, 매일매일 색다른 곳에서 섹다르게 아르바이트를! 과연 내일은 어떤 아
긴 입원 생활의 위로였던 노래를 흥얼거리는 ‘이여주’에게 휴대폰 영상 속에서만 보던 아이돌 스타 ‘박재하’가 말을 건다. “내가 도와줄게. 수술비가 필요한 거지?” 그렇게 ‘여주’의 생명의 은인이자 최애가 된 ‘재하’. 그러나 5년 후, 그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고... 충격에 빠진 ‘여주’는 그를 살려달라 별똥별을 향해 소리친다. 소원이 이루어진 걸까, 그녀는 7년 전으로 돌아가 당시 탑 아이돌이자 오디션 프로그램 <나는 최강 아이돌>의
항상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동정 청년 범열. 그는 자신의 가게를 지켜주는 조폭 준상을 몰래 동경하고 있었는데.. 올해 크리스마스도 여전히 동정아다솔로인 범열은 준상을 가지고 야한 상상을 하던 중 전에 본 적 없는 새로운 생명체(?)를 만난다. 자신을 산타 또보미 8291호, 별칭 '성욕의 신'이라고 소개한 그는 준상에게 사교와 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선물을 준다. 그것은 바로.. 접촉한 상대의 은밀한 그곳과 감각이 연결되는 블루투스 빤쓰!
퇴사 후 퇴직금과 대출로 PC방을 개업한 정현은 처참한 매출과 함께 불어나는 이자로 하루하루 피가 말라간다. 그러던 중 정현의 고민을 더 깊어지게 만드는 백수 손님이 등장하는데... 언제부터인가 제 집 안방처럼 PC방을 맨날 들락날락하며 라면 하나 시키면서 단무지만 5그릇은 더 먹는 식충이 같은 남자가 아니꼬운 정현은 일부러 툴툴거리기 시작하고 그런 정현을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이 예사롭지 않은데...?!
<침대 위 짐승본능 컬렉션 [할리퀸]> 작품 구성 1. 두 번째 애인 2. 화려한 외출 3. 운명 혹은 본능 [개정판] 4. 얼음 속의 진실 5. 유괴된 억만장자 [개정판] 6. 사랑의 주문 아브라카다브라 7. 재벌에게 사랑받아서 [개정판] 8. 안기고 싶어 [개정판] 9. 단 하루의 사랑 10. 연인의 거짓말 [개정판] 11. 뒤엉킨 사랑 12. 수수께끼의 미녀 13. 아폴론의 유혹 14. 리오에서 사랑을 [개정판] 15. 유혹을 원한 밤 16. 침
황태후로부터 태자비를 들이라는 압박에 경성 여인들의 초상화가 그려진 서책을 펼친 황태자 백운. 귀찮은 마음에 대충 서책을 옆으로 던진 백운 황태후의 만류에 결국 초상화를 하나씩 뜯어보게 된다. 그러던 중, 발견한 특이한 초상화 하나. 황가에 바쳐지는 초상화에 책으로 얼굴을 가린 여인이 있었다.
이상적인 남자친구 타이세이와 행복하게 동거하는 츠바메에겐 고민이 있었다. 행복한 첫 경험을 하고 싶은데, 타이세이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것! 넘치는 욕구과 부푼 꿈을 안고 츠바메는 타이세이와 숙박 데이트를 제안하지만, 하룻밤이 지나도 둘 사이에는 전혀 변화가 없었다?!
수영부 에이스 타카다에게 마음을 빼앗긴 코치 호즈미. 대회를 앞두고 밤늦게까지 그의 연습을 지도하던 어느 날, 탈의실에서 타카다에게 반감을 품고 있던 불량 수영부원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만다! 이후 마음의 정리도 하지 못한 채 이사장실에 불려 간 호즈미는 수영부원들과 탈의실에서 음란한 행위를 했다는 제보가 들어와 몸으로 결백을 증명하라며 강요를 받는데….
[시원시원한 성장형 아이돌 성공기!] 고이는 대신 흐르기로 선택한 황가. 지배하지 않으면 지배받게 되는 세계정세 속에서 대한제국은 무사히 독립 국가로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게 불행이었을까? 대한제국의 셋째 황자인 이도재는 황가의 핏줄이라는 이유로 가수의 꿈조차 꿀 수 없었다. ‘본인의 의지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삶이라니.’ 그때 자신을 꼭 닮은 누군가가 브라운관 너머로 전혀 다른 말을 내뱉었다. “죽고 싶어.” “가수 같은 거… 이제
혁혁한 전공을 세운 징샤오는 어떤 이의 모함에 사람들에게 냉대를 받게 된다 마지막까지 그의 곁을 지킨 건, 십수 년간 냉궁에 처했던 한 남처… 환생하게 된 징샤오는 개과천선하여 남처에게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기로 다짐한다 하지만 상황은 그가 생각했던 것처럼 단순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갈 길이 먼 듯한데…
천의문 (天醫門) 무력(武歷) 15년 마교(魔敎) 절세지존(絶世至尊) 천마신군(天魔神君)은 무적검(無敵劍) 갈태명(葛泰明)과 정사(正邪)의 명운(命運)이 걸린 필생의 대결을 펼쳤다 일척건곤(一擲乾坤)! 허나 끝내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양패구상(兩敗俱傷)! 돌이킬수 없는 치명상을 입은 그들 앞에 홀연 한 사람의 신의(神醫)가 나타나니… 천의문(天醫門)! 전설(傳說)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중석의 '착하게 살자'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오중석, 나이 41세, 직업은 조폭! 온갖 나쁜 짓은 다 하며 수십년 몸 바친 결과 조직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부하에게 칼을 맞아 죽는 처참한 최후를 맞는다. '이렇게 죽게 될 줄 알았으면, 좀 착하게 살 걸!' 인간답지 않았던 지난 생을 후회하던 그때, 천사가 나타나 그를 1995년 18살 고딩시절로 되돌린다. 이제부터 하나씩, 중석의 '착하게 살자'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스스로의 인생에 허망함과 회의감을 느끼던 29세 ‘백도희’. 답답한 마음에 ‘일탈’을 꿈꾸던 도희는 친구인 누리 대신 나간 선자리에서 ‘준원'을 만난다. 알 수 없는 이끌림에 원나잇까지 하게 되지만 절정의 순간. 어릴 때부터 무작위로 발현되어 온 ‘타임 루프’가 일어난다. 도희는 그날을 없던 일로 만들기 위해 끝끝내 준원을 만나지 않고 ‘그날’을 넘긴다. 1년 후, 자신의 팀장 자리를 차지하게 된 준원과 재회한 도희. 그런데 당연히 ‘그날’을 기억하
먹고 살 만한 집안 덕분에 안빈낙도를 즐기던 청풍 염라대왕도 울고 갈 채권자들의 빚 잔치에 이어 강호제일의 협상가를 꿈꾸며 생존전쟁이 시작된다! 집령대 -장 호- 햇살은 비스듬히 집영대에 비춰드니 붉은 꽃나무 새벽이슬 맞아 피어나는구나 어젯밤 황제, 새로 왕비 책봉록을 주나니 태진은 웃음머금고 발 안으로 들어가누나
민서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부유하게 자라던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 혼자가 되어 고군분투하고 있는 장기 휴학생이다. 초등학교 시절에 좋아했던 채희와 재회한 민서는 자신의 달라진 처지를 실감하게 된다. 무뚝뚝한 채희의 의중을 알 수 없는 채로 좋은 친구의 탈을 쓴 환은 민서 모르게 올가미를 조이고 있는데...
청산을 몹시도 사랑하는 전신戰神 송벽은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지만 둘의 어머니들 사이에는 풀지 못한 악감정이 있고, 거듭된 고백을 들으면서도 청산의 태도는 애매하다 송벽은 과연 가문의 반대를 물리치고 청산을 얻을 수 있을까 선계와 인간계를 오가며 삼생을 뛰어넘는 사랑의 시작 !
20XX년, 극심화된 남녀갈등으로 인한 세계 인류의 위기! 그러나 선구자 존슨 의 일침으로 인해 인류의 성에 대한 관념이 완전히 뒤바뀐 세상 또한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스포츠 대회로써 WJC가 창립되었다 과연 WJC(천하제일 사정대회)에서 승리를 거머쥐는 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사랑과 맞바꾸어 운명을 뒤집는 악녀!] 후작영애 밀리아나는 황자와 약혼하여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돌연 황제를 암살했다는 오명을 쓰고 처형당하고 만다. 그러나 죽음의 순간, 어디선가 들려온 목소리에 이끌려 1000번의 인생을 경험하게 된 밀리아나. 각각의 인생에서 다양한 능력을 익히고 1001번째 인생에서 드디어 자기 자신, '밀리아나'의 삶으로 회귀한다. 첫 번째 인생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던 사건, 만나지 못했던 인물들, 그리고 여기저기
조직원들에게 존경의 대상인 서승범 그는 황지혁에게 약점을 잡혀 반항조차 못 하는 몸이 된다. 황지혁은 서승범에게 강제로 약물 복용, 윤간, 고문을 빙자한 성개발을 시킨다. 서승범은 자신에게서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 체 황지혁의 목적 없는 괴롭힘 속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간다.
술에 취한 나머지 얼결에 이름 모를 잘생긴 신입생과 하룻밤을 보내버린 복학생 춘봉. 파릇한 연하를 건드렸다는 자괴감에 최대한 상대와 마주치지 않으려 하지만, 어째선지 이 신입생, 춘봉이 가는 곳마다 끈질기게 보이는데... "선배, 지금 저를 먹고 버리시려는 거예요...?" 도대체 누가 누굴 잡아 먹었다는 건지? 제발 아무나 이 녀석 좀 말려 주세요! #현대물 #캠퍼스물 #미인공 #연하공 #다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대형견공 #연상수 #미남수
연년생 자매인 이렌과 리엘, 자매의 집은 언제나 몸이 약한 리엘 중심으로 돌아간다.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서 있으면 집안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리엘에게 약혼자까지 빼앗기고 나서야 깨달았다. 가족들이 누리는 행복에 자신의 몫은 없었다는 것을. "이젠 오직 나를 위해 살겠어." 더 이상 착한 언니로 존재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렌은 우연히 서자 출신 대공자인 노엘의 소문을 접한다. 마침 결혼 상대를 찾고 있던 노엘은 이렌으로부터 뜻밖의 제안
[게임에 빙의했더니 제가 최종 보스의 애인이라고요?] 게임 캐릭터에 빙의했다. 기왕 빙의한 거, 진엔딩을 보기 위해 주인공에게 온몸을 바쳐 헌신했지만…… 헌신짝처럼 버려졌다. 배신감으로 치를 떠는 내 앞에 나타난 예상치 못한 인물. 바로 이 게임의 최종 보스인 흑기사 마이어 녹스! “쥰 카렌티아. 내 원정대, 흑기사단에 합류해 주면 좋겠군.” 거절을 거절하는 그의 강요에 반강제적으로 흑기사단에 합류하게 되었다. 그래, 최종 보스가 주인공이 될 수
대학에서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한 창과 방패 서지혁과 박성연. 성연은 지치지도 않고 자신에게 들이대는 지혁이 꼴 보기 싫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얼떨결에 술에 취한 지혁을 성연이 데려다주게 되고, 갑자기 자신을 만지는 지혁을 한 대 쳐버렸는데... "성연아, 왜 때려. ...사람 더 흥분되게." X발, 이거 진짜 미친 또라이 새끼아냐?!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 같던 성연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
“잘 들어요. 내가 좀 변태 새끼예요.” “응?” “그래서 형이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좋겠어요.”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 '메이저스'의 도재원은 어느 날, 같은 그룹 멤버 천은호가 자신의 목소리를 반찬으로 자위하는 장면을 봐버리고 만다. 은호가 자신을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알아챈 재원은 호기심 반으로 그와 가볍게 섹스 파트너 관계를 시작하지만, 어느샌가 스며들듯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데… 팬들에게조차 관심받지 못하던 극마이너 커플 돚긍(도재원X천은호)에
도(刀)는 추앙받고 검(劍)은 멸시받는 시대 무혼 중 가장 서열이 높은 도혼을 각성하면 가문의 자랑이자 다른 이들의 부러움도 한눈에 살 수 있었다 그리고 도혼 9성으로 각성할 기회를 얻은 초현 모두 그가 도혼으로 각성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어렸을 때 수련하다 우연히 만난 천도서가 말하길, 검혼을 각성해 천도본원결을 깨우치면 최강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유달리 힘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초현은 도혼을 포기하고 결국 검혼 10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