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키스만 하면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기니까…" 외모 좋고 학벌도 직장도 좋아 성별 불문 인기 많은 해경. 부족한 곳 없이 완벽해 보이는 해경에게 아주 큰 허점이자 이상한 징크스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키스만 하면 애인과 얼마 후 헤어지거나 잘 되던 일도 꼬여버린다는 것! 이런 징크스 때문에 애인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 주변에는 이상한 놈들로만 넘쳐나는데… 과연 해경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1999년 7월, 사람들에게 찾아온 건 종말이 아닌 초능력?! 덕분에 히어로와 빌런들이 충돌하는 시대가 된 21세기. 외톨이 빌런 평화는 도주 중 히어로 사랑과 마주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사랑은 난데없이 반지를 내밀며 평화에게 프로포즈를 하는데… 자기만의 순정만화 속에서 사는 핸들이 고장 난 벤츠, 사랑과의 쫓고 쫓기는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사랑은… 포획하는 거야! 고양이공의 은밀한 강아지 포획기! 기숙사 증축으로 하루아침에 쫓겨난 이예원(수). 한동안은 친구 집을 전전했으나, 수인인 예원은 다가오는 발정기를 앞두고 머물 곳이 없는 막막한 상황. 그때 학과 동기이자 같은 수인인 지승후(공)가 자기 집 빈 방에서 지내라며 예원을 초대한다. 예원은 승후 집에서 신세를 지며 고마움의 의미로 밥과 술을 대접하는데… 다음날 알몸으로 한 침대에서 깨어난 두 사람. …집주인에게 은혜를 갚기는커녕 발정
토끼 수인 해경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인간 재현을 오래도록 짝사랑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술에 취한 재현이 해경을 덮치고, 그 순간, 해경의 마음은 더 깊어져 버린다. 하지만 재현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선을 긋는데... “형은 진짜… 나빠요.” 거리를 두려는 재현과, 다가가려는 해경. 해경은 과연 재현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까?
인간에서 피를 마시는 불사의 존재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신비의 종족 [류나] 그들은 류나만의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점처럼 흩어져 정체를 숨긴 채 인간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 도심 속에 섞여 살아가고 있는 류나 중 한 명인 ‘신류호’ 그녀는 과거 ‘서이현’이라는 이름의 인간 여자로서 현재의 삶에 더 이상 아무 기대가 없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 류나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하지만 연예계의 신예 스타 ‘휘나’는 과거
전 국민이 다 아는 배우 오재규. 아역 시절부터 보여준 신들린 연기로 사랑받았지만, 끊임없이 따라붙는 억울한 소문들에 지쳐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살아간다. 어느 날, 고양이에게 밥을 주던 재규에게 낯선 남자가 다가온다. 경계하는 재규 앞에 선 남자는 바로 앞집에 사는 윤청록. 엘리베이터까지 따라온 청록을 스토커로 오해한 재규는 버럭 화를 내지만, 놀랍게도 청록은 재규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처음으로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 자존심이 상하지만,
좀비로 뒤덮여 모든 것이 황폐해진 세상에서 홀로 멀쩡하게 운영되고 있는 낡은 폐병원 하나. 그곳에서 치료된 채 눈을 뜬 '필릭스'는 신체 일부분이 좀비인 간호사 '엘'을 만나게 된다. 과거 멀쩡한 인간이었던 엘과 인연이 있던 필릭스는 기괴한 모습으로 되살아난 엘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 순간 자신이 엘의 남자친구이자 폐병원의 유일한 의사라며 '빅터'가 등장하고 엘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치료'가 섹스라며 필릭스에게 동참할 것을 권하는데.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헐리우드의 문제아 중에서도 회생 불가능한 망나니 구제 전문, 이미지 컨설턴트 제스 한. 30년 인생을 오기와 패기와 승부욕으로만 살아온 제스에게 새로 들어온 의뢰는 스캔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호텔 업계의 제왕 루크 레너드. 절친한 친구인 앨런의 부탁으로 그의 일을 맡기로 한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이 인간 의외로 강적이다. 평생을 똘끼만으로 살아온 제스도 알려진 이미지와는 달리 성격 더러운 루크에게 고전하며 끌려다니던 사이 어쩌다 보니 달리고 날
"자신을 지원해 주고 보호해 줄 부모도 없이 아득바득 아르바이트와 장학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김우혁 어느 날 우혁은 한 반지를 줍게 된다 하지만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쏟을 여유가 없어 버리고 가려던 찰나 [ 앞으로 16시간 내로 지구에 생화확적 바이러스가 폭발해 좀비가 창궐하게 됩니다 넘버 제로,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 라는 반지의 허무맹랑한 말에 우혁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어버린다 우혁은 과연 좀비들을 모두 물리치고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
500년 전통의 기숙사제 명문 남학교 졸업반이자 기숙사장인 제이드는 어느날 갑자기 실종된 학생인 홀든 필그림의 행방을 쫓는다 학생들은 없어진 홀든 필그림 대신 "불청객 "이 숨어들어온 것이 아니냐며 수군거리게 되고 한편 제이드에게 꾸준한 관심을 표하는 미스터리한 후배 레이는 어딘가 수상쩍은 말을 하며 계속해서 제이드에게 다가온다 "선배가 전에 제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는데? " 자신의 기억에 없는 말을 하는 레이가 계속 신경쓰는 제이드 과연 사라진 학생
어느 날, '사랑의 묘약 제작 의뢰'를 받은 치료사 '샬럿'의 몸에 빙의한 주인공. 몸의 주인은 평범한 치료사지만, 그녀를 마녀로 오해하는 시선 때문에 이런 의뢰를 억지로 받아버린 것 같다. 이후 의뢰자가 누군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황태자가 들이닥쳐버리고, 샬럿은 황태자를 의뢰인으로 착각해 버린다. 묘약 제조를 못한다며 뒤늦게 거절한다면 높으신 분께 목이 달아날지도 모르는 상황. 샬럿은 죽지 않기 위해 묘약을 만들려 하지만, 그때마다 묘하게 황
190cm에 달하는 덩치에 매사 불 같은 성격으로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 '박도현' 여느때와 같이 자신의 안전은 신경도 쓰지 않은 채 사건을 해결하다 병원에 입원하고 만다. 그 소식을 듣고 헐레벌떡 병원을 찾아온 도현의 연인이자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동료 형사 '이승우' 승우는 자신의 마음은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매번 다치는 도현에게 질린다는 듯 이별을 고한다. 도현은 승우의 마음을 다시금 돌릴 수 있을까?
"떨어져 죽을 거예요?" "네?" "웬만하면 사는 쪽을 선택해 줬으면 좋겠는데요. 당신이 죽으면 나도 따라서 죽을 거니까." 술에 취한 채 찾아간 다리 위에서 만난 남자, 서해원. 실수로 하룻밤을 보낸 줄만 알았는데, 그는 지훈을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뿐인가. 막막하기만 했던 삶의 벼랑 끝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손을 뻗어준다. "내가 원하는 건 지훈 씨의 감사가 아닌데요." "그러니까... 혹시, 사귀자는 말입니까?" "사귀는 거로
성공한 사업가의 아내, '마고 론즈데일'은 어느 날 남편을 칼로 찔러 살해한다. 모든 증거는 숨겼고, 남자 하인에게 누명도 씌웠다. 사람들은 아무도 마고가 살인범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마고는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얌전한 여자니까. 그러나 장례식부터 몰아친 눈보라에 마고는 조문객들과 함께 저택에 고립되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시누이의 음침한 하녀 '페기'에게 살인의 증거까지 들키고 마는데....
중원을 일통한 절대자 천마 진유성은 삶이 너무 지루했다 “내가 미쳤지. 괜히 무림을 통일해 가지고는…….” “그냥 농사나 짓고 살걸.” “아니, 그냥 태어나지 말걸.” 『레벨업 하기 싫은 천마님』 그러던 어느 날 게이트와 조우하고…… 그 게이트를 넘으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고금제일의 무신이자, 천마신교의 교주. 한국 도착.
말 더듬 때문에 사람과 대화할 수 없는 고등학교 1학년 노이도. 어느 날 처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났다! 하지만 그 상대는 로봇...? 친구를 사귀고 싶은 소심한 소녀 노이도, 그리고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싶은 로봇 류세이. 두 사람(?)이 만들어 가는 위험천만한 학원 동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파릇파릇한 20대 캠퍼스 커플의 순수하고 원초적인 연애, 원숙하지만 여러 이해관계가 얽힌 30대의 연애. 그 두 커플이 제주도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서로 교차하며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 결핍과 치유의 과정을 다룬다. 옥돔 커플과 토스트 커플의 아슬아슬한 제주도 동거 연애 관찰기.
체육특기생으로 레진대학교 체육학과에 육상 특기생으로 입학한 '이정혁'. 열심히 잘 졸업해서, 체육교사가 되는 것이 목표인 그는, 기합을 받은 다음날에도 자신의 루틴대로 운동장에 나선다. 그런 그의 눈앞에 보인 동기 '유소라'. 어지간한 남자도 힘들어하는, 기합을 받고도 자신보다 먼저 나와 달리는 그녀를 보며, 정혁은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 호기심 어린 눈빛을 자신의 가슴을 훔쳐봤다고 소라가 오해한 것이 문제였지만... 이 뿐만 일까? 100미터
차례차례 이어진 가족들의 죽음과 전쟁. 칼리오페 역시 죽음을 비껴갈 수 없었다. 그런데. "응애!" 응......애?! 응애라고? 태어날 무렵으로 회귀해버렸다?! 전생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칼리오페는 소근육 단련-곤지곤지 잼잼-도 하고, 자연의 법칙(중력)을 거스르기-뒤집기-도 하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까까까까(가갸거겨)도 열심히 했다. 그 바쁜 와중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 위해 거침없이 사랑을 표현... ...하
신인 배우 서연오 아직 무명인 그로서는 늘어만 가는 아버지의 도박 빚이 버겁기만 하다 그런데 어느 날 모 대기업 전무인 제혁으로부터 자신의 애인을 연기해달라는 스폰 제안을 받게 되는데 ! 신인 배우 서연오 아직 무명인 그로서는 늘어만 가는 아버지의 도박 빚이 버겁기만 하다 그런데 어느 날 모 대기업 전무인 제혁으로부터 자신의 애인을 연기해달라는 스폰 제안을 받게 되는데 ! "서연오씨, 남자 경험은 있어요? " "몸부터 맞춰 봅시다 "
추리 게임 마니아 고이영은 인기 추리 게임 <푸른 실루엣의 죄악>의 리뷰를 남기며 길을 걷다 달려오는 자전거를 피하지 못하고 치여버린다. 정신을 차린 고이영은 자신이 방금 전까지 플레이했던 추리 게임 속에 들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 게임 속에서 보았던 범인 차견우의 살인을 막고자 하는데...
"내가 지켜줘야 해. 그렇게 생각했었어. 처음엔……“ 대학을 휴학한 기우는 아르바이트를 찾던 중 높은 시급의 피시방 아르바이트 공고를 보게 된다. 면접을 보러 간 그 피시방은 유명 맛집이라도 되는 듯 사람이 바글바글하기만 한데! 이유는 바로 '사장의 얼굴' 때문이었다. 세상 물정 모르는 분위기에 사기당하기 딱 좋은 청순 미인 사장님! 호시탐탐 사장을 노리는 승냥이떼 안에서 안절부절 눈가 촉촉… 미래 정의로운 경찰을 꿈꾸는 기우는 첫눈에 저 승냥이떼들로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셨습니다." 말도 안 돼... 난 그냥 숙취가 심해서 온 것뿐인데?!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29살에 오메가로 발현한 백엔드 개발자 진하. 그 원흉과도 같은 전략기획팀 팀장 현준을 원망하며 살인 청부 통장을 개설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불행은 원래 한 번에 몰려온다고 했던가. 타인의 페로몬에 취약한 몸뚱이는 현준에게만 안정감을 느끼며 그의 청량한 향기를 갈구하게 된다. 이제 믿을 구석이라고는 현대 의학뿐! 어떻게든
데니스를 보고 첫눈에 반하지만, 그에 대한 마음을 숨기며 지내는 에반. 이런 그의 마음은 모른 채, 자신의 여자친구를 꼬시는 듯한 에반이 눈엣가시인 데니스. 항상 티격태격하며 지내던 둘의 관계는 데니스의 결별 소식 이후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현대물, #짝사랑, #삽질물 학원/캠퍼스, 현대물, 짝사랑, 달달물, 미남공, 짝사랑공, 순정공,대형견공, 미남수, 츤데레수, 적극수, 능글수
아이돌 출신이자 배우, '이해서'의 오랜 팬이자 홈마인 쌍둥이 여동생을 찾아 촬영장으로 간 김태운. 여동생이 좋아하는 '이해서'와 맞닥뜨린다. 하지만, 이해서는 몸을 제대로 못 가누는 러트사이클 상태인데... 어떨결에 러트가 온 이해서를 도와주게 된 김태운은 신데렐라처럼 그 자리를 벗어나 도망친다. 이후, 이해서는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찾는 글을 올리는데...?
모든 걸 가지고 태어난 유복한 삶이었다. 그저 아버지의 뜻대로 움직이는 인형이란 걸 깨닫기 전까지... 꿈도, 결혼도... 어느 하나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없었다. 그저 주위에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는데... 우연히 피아노 가게에서 아름다운 선율에 이끌린 곳에... 그 선율보다 더 아름다운 그 남자가 있었다. "누구지, 어떤 사람일까...?" 그 순간, 평생 잊지 못할 남자와 부딪혔다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죽는 최고운 과 그런 남자친구가 살짝 부끄러우나 행복한 애정을 받고 있는 한 송 알콩달콩하게 연애를 하고 있는 둘에게 문제가 있다면 내일은 무슨 코스튬을 입고 해볼까? 하는 사소한 고민 밖에 없었다 오늘도 여전히 뜨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으나 문득 지나온 구 남자친구와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기 시작한 한송은 고운 또한 언젠가 변할까 ? 하는 걱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
차(茶) 제조회사에 제품 개발부 신입으로 입사한 '주원'은 상사 '율' 대리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렇게 주원이 남몰래 짝사랑을 이어가던 어느 날, 율은 주원에게 제품 개발부 직원이 향수를 뿌렸냐면서 핀잔을 준다. 주원은 부인하지만, 율은 주원을 만날 때마다 계속 어떤 냄새가 난다면서 밀착해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그렇게 주원과 율 사이에 "냄새 검사"라는 미묘한 절차가 생겨버렸고, 매일같이 찾아오는 검사시간, 좋아하는 대리님의 밀착에 본능적으로
신용 불량자, 범죄자 등 정상적인 금융 활동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는 회사 <럭키 크레딧>. 럭키 크레딧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는 자유롭게 쓸 수 있지만, 그 대가로 지불하는 것은 돈이 아닌 카드 계약자의 「운(運)」이다. 오랜 기간 투병 중인 동생이 흑성제약의 임상시험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커넥션을 찾던 해준은 <럭키 크레딧>에 발을 들이고 그 곳의 수상한 사장과 만나게 된
눈 앞에서 연인 유태혁이 죽는 충격적인 사고를 경험한 강한결(21살). 눈을 뜨니, 무슨 영문인지 10년이나 과거로 되돌아와 있었다. “나는 형의, 미래의 연인이에요!” “어른을 놀리고 싶으면 좀 더 머리를 쓰지 그래?” 하지만 28살의 유태혁은 한결이가 알던 것과는 사뭇 다른, 차갑고 상처투성이인 사람이었다. 상관하지 말라며 유태혁은 한결이를 밀어내지만…… 그럼에도 한결이는 그의 가시 돋친 마음 안으로 한 발, 또 한 발 들어가는데ㅡ. 서로 다
2030년 9월 1일, 가상 현실 게임 가 오픈한 뒤 36일이 지나고 현실과 의 세계가 융합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로 인해, 고렙 유저들이 세계를 거의 정복하게 되고 게임을 하지 않은 자들은 도태되어 혼돈이 찾아오게 된다 유해일은 유일하게 남은 여동생이 고렙 유저들에게 죽임당하게 되는 걸 지켜볼 수 밖에 없었고 자신 또한 그들의 희생자가 된다 하지만, 그가 다시 눈을 떴을 때, 2030년 7월 27일, 런칭날에 깨어나게 되고 미래에 일어날 대격변을 대비
완벽한 이상형을 찾아 고군분투하던 최세린. 첫사랑의 실패로 지독한 얼빠가 되어버린 그녀는 생일 일주일 전 존잘 남친에게 차이게 된다. 결국 전설 속 ‘유니콘’ 같은 남자를 찾아 방황하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VR 소개팅 앱 <랜덤타겟>에서 진짜 유니콘을 만나 버렸다! 과연 최세린의 진짜 사랑은 누구일까?
현실에선 추녀, 게임 속에선 둘도 없는 여신 ‘하지만 영원히 게임 속에서 살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아냐, 돼!! 현실에서 또 한번 남자한테 버림 받은 김다영 그런 그녀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미션은 “여신이 되어 남자들을 정복하기!” 게임으로 일가견이 있는 김다영에게 불가능한 미션은 없다!
어느 날 던전에 떨어져 채집 헌터로 각성하게 된 손모아. 어찌저찌 구사일생으로 생환하게 된 손모아는 평범하게 살 예정이었으나, 또 던전에 휘말리게 된다. 일촉즉발, 위기의 상황에서 랭킹 1위 서지한에게 구조를 받아 살아나는데 성공하지만, 어쩌다보니 랭킹 1위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손모아. 그런데, 그가 하는 말이 심상치 않다? “힘이 닿는 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던전의 보스를 죽이겠다고 약속해줘.” 예?
"너 같은 애기가 감당할 수 있을까? 재희의 추잡하고 변태 같은 욕망을.” 마조히스트로 남다른 플레이를 즐기는 재희. 그녀는 우연한 사정으로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냈던 동생, 설화와 동거하게 되고. 재희의 섹스 파트너인 혜림은 점차 가까워지는 둘의 관계를 의식하기 시작한다.
언제나 학과 소문에 오르내리는 인기인, 알파 서하준. 만취한 다음 날 쏟아지는 엉덩이 통증과 오메가 향에 경악한다. 상대는 다름 아닌 뒤숭숭한 소문이 자자한 오메가 오윤우?! 오메가에게, 하필이면 그 오윤우에게 당한 것을 결코 인정할 수 없어 하준은 윤우와 담판을 짓기로 하는데... "설마 어제 일을 잊은 거야? 이렇게 각인까지 시켜놓고서."
사는데는 락과 반려거미 미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리키"는 남들 눈에 띄는걸 질색한다. 하지만 그런 리키에게도 남모를 바람이 있는데, 바로 함께 밴드를 할 친구를 사귀는 것! 어느날 추종자 무리를 달고 다니는 교내 최고 인기인 "킹"과 "퀸"을 본 리키는 자신과 사는 세계가 다른 애들이라 생각하며 그냥 지나치지만, 그런 그를 보는 킹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드디어 찾았다, 리키. 10년이나 걸렸어." 그 이후 리치가문과 엮이며 리키에겐 자꾸만 원
"그럼 윤찬 씨. 료칸, 같이 갈래요?" 새로운 인연을 만날지도 모른다는 설렘을 안고 해외여행을 떠난 윤찬. 그렇게 도착한 온천이 유명한 도시에서 우연히 세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외국어 한마디 못 하는 그녀들을 도와준 윤찬은 보답 아닌 보답으로 함께 료칸에 가자는 제안을 받게 된다. '그럼, 이 셋 중 하나랑 같이 잘 수도 있단 말이야?'
신관 가문의 후계자, 클라우디아는 이복형제로부터 모함을 받아 변방의 영지로 좌천된다. 언데드, 뱀파이어 등 죽은 자들의 땅과 인접해 신관들이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신관들의 무덤’, 린델 수도원으로! ‘3년 동안 이 폐가에서 지내야 한다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허름한 수도원! 그녀의 신성력을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동료! 배후를 알 수 없는 암살 시도! + α “카렐, 그거 알아? 사람들이 너 보고 내 ‘개
#현대물 #짝사랑수 #계략수 #쌍둥이공 #계략공 #너드공 #짝사랑공 주변 평판도 너드(Nerd), 사랑도 너드. 너드의 대명사 남호수는 소꿉친구 최바다를 열렬히 짝사랑 하는 중이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바다는 호수의 쌍둥이 동생을 짝사랑하고, 바다를 놓칠 수 없는 호수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야 마는데..
163cm의 작은 키 하지만 전국 아마추어 농구대회 준우승을 차지할 실력을 가진 ‘이진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평범한 대학교 경영학과 신입생으로 학과 농구동아리인 ‘드라이브’에 들어간다. 신입생 중에서도 눈에 띄는 실력을 보이며 주전으로 활동하길 기대하지만 같은 포지션을 가진 동아리 회장 김우진의 시기와 질투로 벤치를 지키게 되는데...
"「사랑의 화살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 버렸다?!」 그저 평범하게,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밥을 먹고 웃을 수 있는 연애가 하고 싶었던 한태희에게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사랑의 시련! 이기적인 큐피드의 야욕 때문에 자신은 양다리를 걸치는 천하의 x년이 되게 생겼다 짓궂은 큐피드가 쏜 화살로 인해 연애해야만 하는 앙숙 ‘차정우’와 연애하고 싶었던 남사친 ‘이도영’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 한태희는 과연 큐피드의 계략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해피
감정에 따라 주위의 날씨가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탓에, 연로한 부친과 깊은 산속에서 단둘이 살아가는 초보 사냥꾼, 설루. 어느 날, 아버지 대신 오소리를 잡기 위해 밤 사냥에 나섰다가 실수로 사람을 쏘게 되는데……. “아버지, 전 이제 어쩌면 좋아요? 제가 사, 사람을 죽인 것 같아요!” 신하들과 함께 사냥에 나섰다가 황후의 계략에 휘말려 홀로 사냥터를 헤매게 된 운룡(雲龍)의 태자, 륜. 설상가상으로 살수가 쏜 화살에 맞아 쓰러지게 된다. 마지막
아버지의 재혼 이후 집안에서 소외받던 릴리. 릴리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존재는 어릴 때부터 함께한 하녀 안나뿐이다. 둘은 집안의 사정으로 소문만 무성하던 공작의 저택으로 떠넘겨지는데, 릴리를 유혹해오는 공작과 사랑하는 안나 사이에서 사랑을 갈구하는 릴리. 셋의 아름답고 위태로운 삼각관계.
평범한 대학생 채수진은 정체 모를 공간에 감금되어 있다. 몇 날을 고립감과 외로움으로 괴로워하던 중 이곳에 대한 소개와 나갈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된다. 공간은 9개의 밀실로 구성되어 있고 각 방에는 사람들이 갇혀있다. 갇혀있는 사람들 중에 잔인한 연쇄살인마가 있고, 이곳을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이 살인마를 죽이는 것이다. 과연 채수진은 지옥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
"남편이 어여뻐야 시가에 돈벼락이 내리지 않겠어요?" 왕족과 귀족의 사치로 재정이 무너져가는 칼라브리아 왕국. 평민의 신분으로 거부가 된 부르주아, 보가트 상단은 자신들이 유일하게 갖지 못한 명예를 얻기 위해 보가트 상단의 천덕꾸러기 차녀 로잘린과 칼라브리아 왕가의 최고 미인, 왕세자 로비엔을 결혼시키고자 하는데···. 돈으로 산 명예, 혼인으로 막은 왕가의 파산, 뜻하지 않은 결혼을 하게 된 둘은 서로의 치부를 감싸안고 가까워질 수 있을까.
어린 시절부터 이상한 것들이 눈에 보이던 민하. 성인이 되면서 정체 모를 것들은 더 이상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늘 자잘한 사고를 피하지 못해 몸에 상처가 끊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 큰 사고를 당할 뻔한 민하를 구해준 남자. 자신을 민하의 수호신이라 소개하며, 민하만 알 수 있는 기억을 줄줄 읊는데...
"성하그룹의 여왕 성재림 회장은 64세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말기 암 환자 가족들은 그녀에게 경영권을 위한 지분 상속 문제 해결을 재촉한다 성 회장은 방어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지만, 죽음을 눈앞에 두고서 모든 게 허무하기만 하다 어느 날 찾아온 성하제약의 송무한 박사는 최근 여행지에서의 에피소드를 들려주는데, 그건 단순한 여행담이 아니었다 말기 암 환자의 모든 신체 세포를 세포 나이의 절반 지점 으로 회복시키는 기적의 신약, 리커버리 하프’ 신약 개발의
브크른 대륙의 인간족과 마족 그리고 짐승족. 세 종족은 더 많은 땅과 자원을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수백 년 동안 전쟁을 해왔다. 그런데 어느 날, 세 종족의 피가 섞인 혼혈아 “이안”이라는 소년이 짐승족의 땅에 태어나게 된다. 혼혈이라는 이유로 어디에도 섞이지 못해있던 이안. 그가 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 브크른 대륙에 뛰어들게 된다!
퀘스트 : A급 봉합술 패키지,수락하시겠습니까?’ 전공의 병원 실습을 앞둔 내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창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이게 가능해? 시험 삼아 눌러본 수락 버튼에 손 끝의 감각이 살아난다 가만, 이거 퀘스트만 잘 따라하면 전공의 합격은 문제 없겠는데?
이선호는 이상형에게 고백받고 멈칫하는 사이, 그 모습을 여친에게 들켜 양다리로 오해받고 차이고 만다. 억울한 이선호는 유솔에게 하소연하다 이상형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선호의 이상형이 본인과 흡사하다는 것을 알게 된 유솔. 자길 좋아하는 것이 아닌지 떠보지만, 이선호는 친구끼리는 안 된다며 말을 돌린다. 그런 이선호에게 유솔은 친구끼리 정말 안 꼬셔지는지 내기를 제안하는데…. "네가 정말 사귀고 싶었던 건 나인 것 같은데?"
[체력이 1만큼 깎입니다 ] [체력이 고갈되어 정신을 잃습니다 (최대체력:1)] ……뭐, 씨발? 새로 얻은 몸은 끔찍하게도 심약하고 여렸다 작은 충격에도 픽픽 쓰러지고, 그에 주위 사람들은 싸고 돌고,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하니 아주 환장할 지경이다 분명 죽었다 생각했는데… 차 사고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보니 듣도 보도 못한 게임 속에 들어와 있었다 [호감도] 공략 가능한 인물을 표시합니다 아인스 루트 조이 루트 로베인 루트 일리야 디페리우스 카르얀
고아로 자라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던 나 정해진. 갑작스러운 사고로 눈을 떠보니 '정해진'이 아닌 '최기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내가 가진 스킬을 <레벨업> 해야 한다고..? 사고 후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운명.. 과연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최기석'의 몸으로 '최고의 흉부외과 의사'가 될 수 있을까? . . . <레벨업 닥터 최기석> 스튜디오질풍 매주 월요일에 연재됩니다.
철천지원수 인호를 열 받게 만들기 위해 영재에게 고백한 지운. 영재는 자신의 이상형이 고백해줬다는 생각에 냉큼 받아들이지만, 지운의 행동은 연인이라기엔 어딘가 석연찮은 구석이 있었다. 쌀쌀맞은 지운의 행동에 쓸쓸한 날이 계속되던 영재는 우연히 지운이 해림과 통화하는 내용을 듣고, 자신은 그저 지운이 인호를 골리기 위해 사귄 연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유한'이라는 본명과 '열성 오메가' 형질이었던 과거를 숨기고 '베타'로 살아가는 이하진. 가족 없이 홀로 빚덩이를 안은 채 J테크 대표의 아들인 진승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 그의 일상이 되었다. 어느 날, 거래처와의 미팅 장소에서 고교 시절 첫사랑 '성협'과 재회한 하진. 과거 하진의 집에서 숙식하던 운전기사의 아들이자, 친구였던 성협은 대기업의 대표님이 되어 있었다.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서로의 페로몬이 또렷하게 각인된 두 사람. 역전된 두 사람의